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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이혼' 김수미, 부쩍 수척해진 얼굴…“일주일 앓았다”

OSEN

2026.03.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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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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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아팠던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16일 김수미는 자신의 SNS에 “일주일 아프다가 이제 살아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스토리를 통해 “다들 감기 조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수미의 모습이 담겼다. 트레이드 마크인 칼단발 헤어에 블랙 톤 상의를 매치한 그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최근 몸살을 앓았던 듯 평소보다 한층 핼쑥해진 얼굴과 갸름해진 턱선, 도드라진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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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픈 뒤 회복 중인 상태임에도 특유의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은 여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많이 수척해 보여요”, “그래도 분위기는 여전하다”, “회복해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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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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