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마약 원료 몸속에 숨겨 들여와 마약 제조한 영국인 징역 9년
중앙일보
2026.03.17 00:38
2026.03.17 00:3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이른바 ‘클럽마약’으로 불리는 MDMA(엑스터시) 원료를 몸속에 숨겨 국내로 들여와 마약류를 제조한 영국인이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영국 국적의 40대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와 함께 기소된 같은 국적의 연인 40대 B씨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서 국제 마약 조직원으로부터 약 1억800만원 상당인 엑스터시 분말 원료 약 360g을 받은 뒤 삼켜 몸속에 숨겨 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몸속에 있던 엑스터시 분말 원료를 꺼낸 그는 지난해 9월 경남 김해에서 알약 형태인 엑스터시 104정을 제조한 혐의 등도 있다.
B씨는 A씨 범행 과정에서 엑스터시 제조 등을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이 매우 대담하며 수입한 엑스터시 원료 양도 상당한 데다 실제로 제조까지 이어지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A, B씨 모두 범행을 모두 인정·반성하고 있고, B씨의 경우 여행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한 뒤에야 A씨가 원료를 몸속에 숨긴 채 입국한 걸 알게 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