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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2달 앞두고 걱정 태산…뼈말라 몸 어쩌

OSEN

2026.03.1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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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최준희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걱정에 빠졌다.

17일 최준희는 소셜 계정에 “근데 진짜 청모하면 못해도 5kg는 찔 거 감안해야 한다고 다들 그랬는데 지금까지 눈바디 방어 성공. 그래서 요즘 남은 청모는 다이어트 보조제만 믿고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뼈만 남은 듯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은 바지로 새하얀 다리를 드러낸 최준희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준희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 등으로 바빠지면서 모임에서 음식을 먹느라 살이 찔 것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지금까지는 방어에 성공하고 있다면서 결혼식까지 뼈말라 몸을 유지하겠다고 정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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