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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장사 시작부터 백종원 신뢰 잃었다…"뭐여!" 실수 들통 ('백사장3')[순간포착]

OSEN

2026.03.1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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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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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백사장3’ 이장우가 주방에서 백종원의 신뢰를 잃을 뻔 했다.

17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비빔밥을 주메뉴로 장사 6일차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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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5일차 매출을 확인한 백종원은 남은 기간 동안 연 매출 1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빠른 회전율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백종원은 기존 한판, 한코스가 아닌 한그릇으로 회전율을 높이고자 했고, 빠른 회전율을 위해 비빔밥을 메뉴로 선택했다.

존박이 주변 식당들을 염탐해 비빔밥과 비슷한 메뉴들의 가격을 알아온 가운데 백종원은 이장우 등과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재료 손질을 시작했다. 이들은 닭고기 비빔밥부터 육회 비빔밥 등 현지인들의 입맛을 저격할 메뉴들을 차례대로 만들어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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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백종원과 이장우가 맡아 비빔밥 제조에 나섰다. 육회, 닭고기 등 주메뉴를 담는 스테이지1, 야채를 담는 스테이지2 등 총 3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이동하면 되는 동선이 만들어진 가운데 이장우는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역행을 하는 등 우왕좌왕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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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장우는 샘플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을 보였다. 황급히 자신의 실수를 숨기려 했지만 백종원의 예리한 눈은 피할 수 없었다. 백종원은 이장우에게 잔소리를 하며 실망감을 보였고, 이장우는 한순간에 신뢰를 잃었다가 다시 비빔밥을 잘 만들어내며 믿음을 되찾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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