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장윤정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시절..할말 많다" 의미심장 ('X의사생활')
OSEN
2026.03.17 08: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장윤정이 서프라이즈 재연배우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경제적 이유로 배우를 은퇴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박재현은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그램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서프라이즈 장동건’으로 불렸던 인물. 그러나 그는 “가족을 위해 배우도 은퇴했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고백했다.
특히 “한 회 출연료가 40만 원 이하였고, 한 달 수입은 약 150만 원 정도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이를 본 출연진들은 “재연 배우도 배우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이 가운데 장윤정도 과거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했다. 그는 “보통 ‘서프라이즈 걔’라고 불린다”며 “나도 재연배우 출신이라 그 타이틀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머나’로 성공하기 전에는 ‘재연배우 장윤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인생역전 기사도 많이 났다”며 “예나 지금이나 출연료는 비슷하다”고 밝혀 씁쓸함을 더했다.
배우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현실적인 수입 구조와 고민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