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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살 더 빠졌다…61kg→52kg ‘9kg 감량 성공’…“갈비뼈 확인”

OSEN

2026.03.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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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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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살이 더 빠졌다. 

조혜련은 지난 17일 “몸무게 최종 52.6킬로 허리24인치 숙변제거 갈비뼈 확인됨 다들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조혜련은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조혜련은 상의를 들어올려 홀쭉해진 배와 갈비뼈가 보이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혜련은 “매일 아침, 저는 밥대신 생식 한포를 두유에 타먹고 그 좋아하던 밀가루를 끊었어요. 밥도 현미로 조금만 먹고~기름기 좔좔흐르는 흰쌀밥을 돌맹이보듯 봤어요. 고기는 꼭 먹으려고 했고!! 두부,채소,삶은달걀,방울토마토,파프리카, 오이 등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군것질대신 먹었어요.대학로에 가도 그렇게 좋아하던 밀가루떡볶이, 순대, 튀김을 한번도 먹지 않았어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달 공연을 시작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혜련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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