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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태교 전념' 근황..전시회서 '힐링'

OSEN

2026.03.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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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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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다인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다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미술 작품이 담겼다. 이다인이 전시회를 방문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임신 중 전시회를 찾아 차분히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다인은 지난달 둘째 임신 발표 직후에도 남편 이승기, 딸과 함께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방문한 일상을 공유했던 바 있다. 이후 약 한달 만에 전해진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다인과 이승기는 지난 2023년 결혼 후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둘째 임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다인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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