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18:1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가 지난 16일 맨해튼 뉴욕시립 벨뷰병원에서 환자와 가족,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 클래식 공연을 개최했다. 테너 최원진과 바이올리니스트 편예지, 클래식 기타리스트 노아현과 피아니스트 헤더 리가 무대에 올라 따뜻하고 감동적인 연주를 선보였다. [이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