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베네수엘라가 야구 종주국 미국을 극적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베네수엘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주관하는 WBC는 이번이 6번째 대회로, 베네수엘라가 결승에 진출한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윤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