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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쌍둥이 딸, 생후 117일인데 식탐이..갈비찜에 옹알이 폭발(슈돌)

OSEN

2026.03.1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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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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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 중 딸 단이가 갈비찜 앞에서 옹알이를 쏟아내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8일) 방송되는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임라라가 손민수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기획한다. 임라라는 그동안 손민수에게 받은 이벤트를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손편지 낭독이벤트부터 깜짝 용돈 선물, 생일상까지 생일파티 풀코스를 준비한다. 미역국, 잡채, 갈비찜까지 임라라가 정성껏 차린 생일상에 손민수는 폭풍 먹방으로 화답한다.

이 가운데, 아빠의 먹방을 직관한 단이가 입맛을 쩝쩝 다시며 음식에 눈독을 들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아빠의 갈비찜 먹방에 입맛이 돋는 듯 침을 꼴깍 삼키자 김종민은 “단이가 10분 전에 분유를 먹었는데, 벌써 배가 고파진 건가요?”라며 깜짝 놀란다. 아빠 손민수가 “고기는 아빠 거야 안 돼!”라고 말하자 단이는 “냐아아아”라며 티키타카 옹알이를 터뜨려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이어 단이는 갈비찜이 올려진 숟가락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급기야 숟가락의 이동 방향을 따라 고개까지 움직이며 먹짱 베이비의 면모를 드러낸다. 아빠 입 속으로 다 사라지는 갈비찜을 내놓으라고 투쟁하는 듯한 단이의 우렁찬 옹알이에 MC 김종민은 “엄마 아빠 말을 다 알아듣고 말대꾸하는 것 같아요”라고 신기해하며, 단이의 먹짱 베이비 자질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 생후 117일 왕만두 손단의 갈비찜을 향한 옹알이 세레나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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