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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물관리로 여는 푸른 미래, 국제물산업박람회[포토타임]

중앙일보

2026.03.1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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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국내 최대 규모 물산업 전시회인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물 산업 관련 216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물관리 제품과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도 모색한다. 23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의 올해 주제는 '지능형 물관리로 여는 푸른 미래(Smart Water Blue Future)'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미국 수도협회(AWWA)와 공동 주최하는 '한-미 물산업 및 물기술 국제 컨퍼런스', 미래물포럼, 국제 하수 감시 특별 세미나, 대학(원)생 논문공모전, 환경산업 청년 일자리 박람회 등도 부대행사로 함께 열린다.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가 개막한 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폴리우레아 코팅관을 살펴보고 있다.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가 개막한 18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 전시된 다양한 멘홀 뚜껑.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 전시된 다양한 밸브.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에 전시된 다양한 밸브.



박종근([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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