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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 개선 나선 '아이온2’, 전투력 시스템 도입 25일 추가 업데이트

OSEN

2026.03.18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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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엔씨소프트의 주력 게임 '아이온2'가 이용자의 건의를 반영한 편의성 개선 뿐만 아니라 전투력 시스템을 도입한다.

엔씨소프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전투력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각종 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온2'의 신규 콘텐츠인 전투력 시스템은 캐릭터 스탯, 장비, 내실 등 전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종합해 정보로 표기하는 것이 특징. 게임 내에서 토글 형태로 아이템 레벨과 전투력 표기를 전환할 수 있고, 소모품과 스킬 등으로 획득한 버프 효과는 전투력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와 맞물려 던전 편의성을 개선한다. 원정, 초월, 성역 등 파티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대기방에 검색 및 끌어올리기 기능이 추가됐다. 대기방을 생성할 때 종족 공개 설정이 가능해지며, 빠른 참가 버튼은 1초 뒤 재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이용자들의 의견 역시 반영한 업데이트 진행됐다. 프리셋 조정을 더욱 세밀하게 하면서 취향에 맞춰 UI(유저 인터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HUD 편집 기능도 추가goT다.

다가오는 25일에는 ‘각인 키나'와 같은 종족끼리 어비스 전투가 가능한 ‘혼돈의 어비스’가 추가된다. ‘시공의 균열’ 콘텐츠는 기존과 동일하게 상대 종족끼리 매칭되는 방식을 유지한다고 엔씨소프트측은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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