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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두 子에 뽀뽀→동반샤워 집착 “바디오일도 발라줘”..전현무 ‘경악’ (‘아빠하고’)[핫피플]

OSEN

2026.03.1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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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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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두 아들에 격한 스킨십을 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검정태가 두 아들과 등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는 두 아들과 집안일을 마치고 등산을 하기 위해 집밖을 나섰다. 김정태 부자는 서로 손 꼭잡고 길을 나섰고, 패널들은 “아들하고 손 잡고 가기 쉽지 않은데”라고 놀라워했다.

특히 김정태는 등산을 하기 전 입구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두 아들에게 기습 뽀뽀를 하기도 했다. 현주엽은 “아들들이 가만히 있네”라고 했고, 전노민은 “이거는 방송사고는 아니죠?”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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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등산을 시작한 가운데 김정태는 “아이들과 등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지만, 아들 입장은 달랐다. 둘째는 “제가 어디 가자고 했는데 계속 안 간다고 하면 삐진다. 너무 자주 삐지니까 좀 귀찮아지고 풀어줘야 해서 되도록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세 사람. 김정태는 둘째에게 자신의 무릎 위에 앉으라고 하는가 하면, 같이 씻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은 “싫다”, “좁아서 안돼”라며 거부했지만, 김정태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가 다 씻겼다”라며 “머리 말려주고 바디오일 바르는 거 다 해준다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걔들은 어릴 때부터 매일 같이 목욕했다”라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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