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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영수 두고 헛다리···'BTS 지민 닮은 꼴' 영수는 옥순에게로 "마음이 가"('나는솔로')[순간포착]

OSEN

2026.03.1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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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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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솔로나라 30기 최고의 인기남 영수가 순자와 옥순 사이에서 여전히 애매한 스탠스를 취한 가운데 옥순에게로 마음이 점차 기울고 있었다.

18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를 두고 여전히 애매한 기운이 떠돌았다. 순자는 영수의 6대4 기울임에서 자신이 6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데프콘은 “헛다리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물론 영수는 옥순과 순자를 모두 염두에 두고 있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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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과 영수가 대화를 하러 나갔다. 옥순은 “어제 아침부터 밤까지 재미있었다”라고 말했고, 영수는 “나는 밤이 재미있었다. 어젯밤에 여기 넣어주시길래 스크린으로 영화 보여주시는 줄”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좋아하는 영화도 통하다는 걸 알게 됐다. 

영수는 “같이 볼 수 있으려나?”라며 어필했고, 옥순은 "영수하기에 달렸지"라고 말해 영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영수는 “옥순이랑 대화할수록 즐겁기도 하지만 참 성숙하고 멋진 사람 같다. 그렇게 얘기를 할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더 가더라”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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