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아노 로펌의 여성 구성원들. 로펌은 세계 여성의 달을 맞아 여성 전문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뉴저지·뉴욕 지역에서 활동하는 Maggiano, DiGirolamo & Lizzi, P.C.(이하 마지아노 로펌)가 3월 ‘세계여성의달(International Women’s Month)’을 맞아 로펌 내 여성 법조인과 직원들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로펌 측은 여성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조직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이들의 역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계여성의달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성취와 리더십을 기리고 사회·경제·법률·과학·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이 이뤄낸 발전을 조명하는 기간이다.
로펌에서 활동 중인 육주선(Jusun Yook) 변호사는 “여성의 달을 맞아 우리 로펌 여성 구성원들의 헌신을 공식적으로 기리고 싶었다”며 “이들의 열정과 전문성은 로펌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법률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아노 로펌은 또한 세계 여성의 달이 단순한 기념을 넘어 성평등과 다양성, 포용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펌 측은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모든 여성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