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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창♥ '400평 한의원' 접더니...'두바이行' 언급 "한의사 대접 잘 해준다더라" ('급') [순간포착]

OSEN

2026.03.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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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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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일본 1등 점쟁이가 장영란 보자마자 던진 첫마디는? (소름주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도쿄에서 점을 보러 간 장영란은 남편의 미래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타로 전문가는 "해외와 관련된 일도 하실 것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장영란은 뭔가 알고 있는 듯한 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과 식사를 하던 중 장영란은 남편의 이야기를 꺼내며 구체적인 거취를 털어놨다. 장영란은 “두바이나 대만이나 이런 데는 한의사가 되게 쳐준대. 그래서 두바이로 한번 가볼까 생각도 그냥”이라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장영란은 해외 진출에 대한 남편의 열망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장영란은 “(남편이) 들썩들썩해. 빨리 하고 싶어 해. 근데 참고 있는 거 같아”라며 현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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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영란은 변화된 남편의 근황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올해는 뭐든 할 스타일이야. 옛날에는 칙칙했잖아. 얼굴도 광이 확 나 남편이”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생기 넘치는 남편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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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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