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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살 연하♥' 박신우, 결기 2주년 앞두고 득남 겹경사…"건강하게 태어나" (종합)

OSEN

2026.03.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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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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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신우가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안았다.

18일 OSEN 취재 결과, 박신우의 아내는 이날 오전 아들을 출산했다.

박신우가 아빠가 된 건 결혼 후 약 2년 만이다. 박신우는 2024년 3월 30일,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신우는 “소중한 인연으로 연인이 되었고, 함께 맞이하는 여덟 번째 봄날, 인생의 모든 계절을 함께하자는 약속을 하고자 합니다”라며 “행복하고 뜻깊은 날, 귀한 마음 닿아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진심을 잊지 않고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신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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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으로 가장이 된 박신우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던 중 아내의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접했고, 드디어 아들을 만나면서 아빠가 됐다. 특히 득남의 순간은 결혼 후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둔 가운데 이뤄졌기에 더욱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박신우는 득남 이후 소셜 계정에 “우리 럭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박신우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도 댓글로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박신우는 해당 댓글에 일일이 “고맙다”는 답글을 달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우는 2007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을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그대 웃어요’, ‘글로리아’, ‘장미빛 연인들’, ‘처음이라서’, ‘무림학교’, ‘슈츠’, ‘하이에나’, ‘기막힌 유산’, ‘왜 오수재인가’, ‘내 눈에 콩깍지’, ‘피도 눈물도 없이’ 등과 영화 ‘두 사람이다’, ‘하루에도 열두 번’, ‘올레’, ‘원펀치’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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