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왕실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Hästens)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매장을 확장 리뉴얼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제품 진열과 판매 공간을 넘어, 해스텐스 174년의 장인정신과 수면 철학을 예술적 감각으로 구현한 슬립 쇼룸 콘셉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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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해스텐스 백화점 전문관
리뉴얼한 갤러리아 명품관 해스텐스 매장은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넓어진 규모로, 수도권 최대 해스텐스 백화점 전문관으로 자리 잡았다.
매장에는 해스텐스의 주요 모델을 전시해 고객이 소재와 경도, 수면감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숙련된 수면 전문가가 1:1 맞춤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면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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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의 정수 ‘비비더스’를 위한 체험 룸 ‘비비더스 스위트’ 신설
이번 리뉴얼의 정점은 해스텐스 최상위 모델 ‘비비더스(Vividus)’ 전용 체험 공간인 ‘비비더스 스위트(Vividus Suite)’다.
비비더스는 해스텐스 공장에서도 단 15명의 마스터 장인만 제작할 수 있는 모델로, 하나의 비비더스를 완성하는 데 약 360시간이 소요되는 장인 기술의 결정체다.
매장에 새롭게 마련한 비비더스 스위트는 외부의 시선이나 방해 없이 비비더스의 독보적인 편안함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스텐스 박상현 한국 영업총괄은 “새롭게 오픈한 해스텐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의 몰입도 높은 체험이 많은 분들의 밀도 있는 휴식과 일상의 퍼포먼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스텐스(Hästens)는 1852년 스웨덴 셰핑(Köping)에서 시작된 럭셔리 침대 브랜드다.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천연 말총(Horsetail Hair)을 비롯한 엄선된 자연 소재를 활용한 수공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스웨덴 왕실 공식 납품 브랜드 인증(Royal Warrant)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전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