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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전직 알콜중독자 직접 고백 "절주 시작…특별한 이유 없다"

OSEN

2026.03.1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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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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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전직 알콜중독자임을 밝히며 절주를 시작했다.

최근 김민아는 소셜 계정에 약 한달 전부터 절주를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숙취에 시달리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민아는 자신을 ‘전직 알콜중독자’라고 표현하며 “다시 절주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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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는 “금방 실패할까봐 혼자 몰래 시작했는데 벌써 한달이 됐다. 그동안 술 딱 세 번 마셨다. 혼술은 아예 끊었다”라며 절주를 향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김민아는 “특별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햇살이 좋았다. 솔직히 언제까지 갈지 모른다. 그럼 4주 뒤에 보고하러 오겠다. 저 대신 찌그려 달라”고 덧붙였다.

김민아는 이 영상과 함께 “개과천선하거나 개과 되거나”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모 아니면 도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김민아가 절주를 시작해 ‘전직 알콜중독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김민아는 JTBC 기상캐스터 등을 거친 뒤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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