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쿠키런' IP 최초의 PVP 대전 모드가 탑재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압도적인 사전 예약수를 기록하면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리즈 사상 첫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명 달성으로 데브시터즈 역시 유저들의 관심에 인게임 재화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프레스에이 개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특유의 캐주얼하고 직관적인 액션에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 오는 26일 글로벌 출시된다. 지난 달 10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지 10일만에 100만 명을 넘어선 것에 이어 29일만에 200만 명을 넘었다.
글로벌 사전 등록 300만 명을 넘긴 것은 역대 '쿠키런' IP 타이틀 중 첫 사례. 사전 등록 뿐만 아니라 공식 SNS의 구독자 수도 당초 공약으로 걸었던 보상 목표 인원 10만명을 넘긴 15만 명을 넘겼다. 이 같은 관심에 데브시스터즈도 신이 났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을 지급한다. 구독자 이벤트를 초과 달성한 것도 포함해 유저들은 최대 4만 원 상당의 재화를 받게 된다고 데브시스터즈 측은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