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진이한, 소개팅서 롱코트를 '돌돌'…탁재훈 "삼겹살집 왔냐? 모든 게 엉망진창" 경악 ('신랑수업2')

OSEN

2026.03.19 06:3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이 11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설레는 소개팅을 가졌으나, 예상치 못한 허당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진이한의 소개팅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녀를 처음 마주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예쁘시더라고요”라며 숨기지 못한 호감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 78년생인 진이한과 89년생인 소개팅녀는 서로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소개팅녀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왔다고 답하자, 진이한은 뜬금없이 “아 그래요? 얼굴이 되게 작으시다”라며 맥락 없는 외모 칭찬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주임 선생님' 탁재훈은 “무슨 말이야 저게? 멘트가 엉망진창이야”라며 실소를 금치 못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후 코트를 벗은 진이한이 롱코트를 돌돌 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를 본 탁재훈은“저거는 삼겹살 식당 갔을 때나 하는 거 아니냐. 누가 소개팅에서 저렇게 하느냐”며 폭소를 터뜨렸다.

옆에 있던 송해나 역시 “멋있게 의자에 걸터놓지”라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탁재훈은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라고 쐐기를 박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