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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춘분(春分) 맞아 봄을 담다' …주말도 봄기운 완연

중앙일보

2026.03.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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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春分)인 20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이 완연한 봄기운을 즐겼다. 주말인 21일은 전국이 서해 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 4∼7도, 낮 최고 기온은 12∼18도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일부 지역에선 일교차가 20도까지 벌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 영동 지역을 제외한 전국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20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서 학생들이 활짝 핀 목련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뉴스1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산수유가 만개해 있다. 연합뉴스
화창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돌염전을 찾은 관광객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 목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뉴스1



우상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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