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캔톤페어, 한국 바이어 협력 확대 설명회
중앙일보
2026.03.20 00: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세계 최대 무역 전시회인 캔톤페어가 한국 바이어와의 협력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국대외무역센터는 지난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139회 캔톤페어 한국 설명회’를 개최하고 한국 기업 및 바이어들과의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 중국대사관, 한국 중화총상회, 금융기관 및 주요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캔톤페어의 최신 전시 구조와 글로벌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전자·가전, 건축자재·가구, 건강·레저 등 기존 핵심 산업 분야와 함께 서비스 로봇, 스마트 의료 등 신산업 전시 분야도 소개됐다.
최근 한국 유통 시장은 단순 유통 중심에서 브랜드 중심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 파트너 발굴과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캔톤페어는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디지털 부스 안내, 공급·구매 매칭 시스템 등 스마트 서비스가 소개되며 한국 바이어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도 강조됐다.
주최 측은 한국 시장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캔톤페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