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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18안타 폭발' 한화 또 방망이로 이겼다…KIA 추격 뿌리치고 13-8 승리, 시범경기 2연승 [대전 리뷰]

OSEN

2026.03.20 00:21 2026.03.2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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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4회말 무사 1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김태연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4회말 무사 1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김태연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

이날 KIA는 김태형이 선발 등판, 카스트로(좌익수) 김호령(중견수) 김도영(지명타자) 나성범(우익수) 윤도현(2루수) 오선우(1루수) 데일(유격수) 한준수(포수) 박민(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에 맞서는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개막전 선발 라인업이 유력한 명단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로 문동주가 등판했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2회말 KIA 선발투수 김태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2회말 KIA 선발투수 김태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1회초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1회초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선취점은 KIA가 뽑아냈다. 한화 선발 문동주 상대 1회초 카스트로가 1루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김호령이 초구 직구를 받아쳐 우전 2루타로 출루, 곧바로 나온 김도영의 좌전 적시 2루타에 홈을 밟았다. 김도영은 나성범의 중견수 뜬공에 3루까지 진루했으나 윤도현이 3루수 땅볼로 물러나 추가 득점 없이 이닝 종료.

2회초에는 선두 오선우가 좌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도루에 성공, 박민의 우전 2루타에 들어와 KIA가 2-0으로 달아났다. 최고 구속이 149km/h에 그쳤던 문동주는 컨디션 난조로 3회초부터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다.

한화는 2회말 KIA 선발 김태형을 두드리면서 무려 6점을 추가, 점수를 뒤집었다. 노시환과 강백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를 만든 한화는 채은성의 좌전 2루타, 하주석의 좌전안타로 2-2 균형을 맞췄다.

최재훈은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나가 무사 만루 찬스가 이어졌고, 심우준이 9구 승부 끝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채은성을 불러들이면서 한화의 3-2 역전. 이어 오재원과 페라자의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한화가 5-2로 점수를 벌렸다. 이후 문현빈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 김태형의 폭투 때 3루에 있던 오재원이 홈을 밟으면서 점수는 6-2가 됐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3회말 1사 한화 채은성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3회말 1사 한화 채은성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4회말 무사 1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4회말 무사 1루 한화 페라자가 2점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3회초 바뀐 투수 김기훈을 상대로도 한 점을 더 추가했다. 강백호가 삼진으로 돌아섰으나 채은성이 풀카운트 승부 끝 김기훈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2루타로 출루했다. 하주석의 땅볼 때 3루까지 진루한 채은성은 최재훈의 적시타에 홈인했다. 점수는 7-2.

4회초에는 페라자의 홈런이 터지며 점수가 9-2까지 벌어졌다. 오재원이 중전안타로 출루한 무사 주자 1루 상황 페라자가 김기훈의 131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끌려가던 KIA도 8회말 무려 6점을 뽑아내고 한화를 압박했다.한화 좌완 신인 강건우 상대 정현창 볼넷, 오선우 좌전안타, 김규성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들어진 1사 만루에서 김태군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 만회. 

이어 박민이 9구의 끈질긴 승부 끝 볼넷으로 출루, 이창진 타석에서 야수 선택으로 주자가 모두 살아 오선우가 홈인, 만루가 됐다. 강건우는 계속해서 영점을 잡지 못하고 박정우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 KIA가 5-9로 따라붙었다.

결국 한화는 강건우를 내리고 강재민을 올렸으나 중견수 오재원의 다소 아쉬운 수비로 박재현에게 3루타를 허용, 주자 3명이 모두 들어오면서 점수는 8-9, 단 한 점 차가 됐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8회말 무사 1,3루 한화 최인호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8회말 무사 1,3루 한화 최인호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8회초 2사 만루 KIA 박재현이 3타점 적시 3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8회초 2사 만루 KIA 박재현이 3타점 적시 3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하지만 한화가 8회말 김현수 상대 오재원의 볼넷과 도루, 김태연과 최인호의 연속 안타로 다시 달아났다. 계속된 주자 2·3루에서는 이도윤 희생플라이, 이진영 땅볼 때 2점을 더 추가한 한화는 장규현의 2루타와 황영묵의 3루타를 엮어 다시 달아나면서 13-8을 만들고 끝냈다.

9회초는 마무리 김서현이 등판해 세 타자를 모두 체인지업으로 삼진 처리하고 KKK로 끝냈다. 김석환이 루킹 삼진, 오선우와 김규성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공 13개로 9회초가 종료됐다.

이날 한화는 무려 18안타가 터지며 KIA 마운드를 두드렸다. 페라자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1득점, 채은성이 3안타 1타점 2득점, 오재원이 2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고, 교체 투입된 최인호도 2안타 1타점 1득점 기록했다. 이밖에 이도윤과 이진영, 하주석, 황영묵, 최재훈, 심우준도 타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쳤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경기종료 후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과 박상언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OSEN=대전,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경기종료 후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과 박상언 포수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대전,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기

[OSEN=대전, 박준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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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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