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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 대학생 문화예술 서포터즈 ‘컬쳐메이트’ 4기 발대

중앙일보

2026.03.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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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문화예술 기록 플랫폼 STRAW(스트로))
문화예술 기록 플랫폼 STRAW(스트로)가 대학생 문화예술 서포터즈 프로그램 ‘컬쳐메이트 4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스트로는 지난 3월 16일 서울 강남의 씨스퀘어(C-SQUARE)에서 컬쳐메이트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대학생 20명과 함께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활동 오리엔테이션과 프로그램 소개,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컬쳐메이트는 미술·도서·음악·영화·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2024년 첫 기수 출범 이후 문화 기록 기반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스트로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텍스트 기반 기록 플랫폼으로, 일상 속 문화 경험과 감상을 직접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전시, 공연, 영화, 도서 등 다양한 문화 경험을 기록 콘텐츠로 남기고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다. 스트로는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컬쳐메이트 4기에는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20명이 선발됐다. 참여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기록 콘텐츠로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참여자들이 작성한 문화 기록은 STRAW 플랫폼에 발행되며, 플랫폼 내 라운지 활동과 개인 SNS 채널을 통해서도 공유된다.

또한 문화예술 관련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모임에 참여해 서로의 콘텐츠와 경험을 나누며, 문화 경험을 기록하고 확산하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비케이 씨앤씨 관계자는 “컬쳐메이트는 단순한 홍보 서포터즈가 아니라 문화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이라며 “참여자들이 스트로를 통해 문화 경험을 확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1기부터 3기까지 활동을 통해 쌓인 콘텐츠는 풍부한 문화 커뮤니티를 형성했다”며 “4기 활동을 통해서도 문화예술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컬쳐메이트 4기 활동 콘텐츠는 STRAW 플랫폼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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