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간호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졸업 예정자 전원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우수한 실무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간호학과는 3·4학년 과정에서 교양 과목 부담을 최소화하고 전공 심화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병원 임상 실습과 전공 이론을 병행해야 하는 고강도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이 끝까지 학업에 매진한 결과, ‘전원 합격’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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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 100%의 비결] 근거 기반 간호교육이 만든 수원대 간호학과의 경쟁력
수원대 간호학과의 전원 합격 비결은 이론과 임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전문 교육과정과 학생 맞춤형 지원 시스템에 있다.
책임지도교수제를 통한 1:1 밀착 지도를 실시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시뮬레이션 실습 환경을 구축해 실제 임상 현장과 유사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예비 간호사로서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한편, 수원대학교 간호학과는 매년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국가고시 합격률과 취업률을 기록하며,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대형 의료기관에 우수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