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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책, 이게 뭐야→13안타 대폭발' 역전승...염갈량 "추운 날씨에도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승리할 수 있었다" [오!쎈 인천]

OSEN

2026.03.2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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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방문팀 LG가 9-7로 승리했다.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는 방문팀 LG가 9-7로 승리했다.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무사 2루 상황 LG 이주헌이 달아나는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정수성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무사 2루 상황 LG 이주헌이 달아나는 좌월 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정수성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인천,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타선이 폭발하며 SSG 랜더스에 승리했다. 

L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시범경기 SSG와 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터뜨렸다. 수비에서 실책이 무려 5개가 나왔지만, 타선의 힘으로 승리했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솔로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백업 포수 이주헌은 5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중심타자 오스틴은 만루 찬스에서 2타점 2루타를 때리며 2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마운드에선 선발 투수 치리노스는 89구를 던지며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4볼넷 2탈삼진 6실점(5자책)으로 부진했다. 3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던지다, 4회 고명준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5회말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연속 볼넷을 내주며 1사 만루에서 교체됐다. 구원 투수 박명근이 승계주자 3명의 득점을 모두 허용했다. LG 수비진은 5회에 실책 3개를 저질렀다.

6회부터 등판한 불펜 B조의 백승현이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이정용이 1이닝 1볼넷 무실점, 박시원이 1이닝 비자책 1실점, 우강훈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각각 기록했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후 "치리노스가 4개의 4구가 아쉽기는 하지만, 시즌 준비하는 빌드업 과정을 잘 마무리했다"며 "타선에서는 이주헌이 2안타(1홈런)과 이재원의 좋은 컨택으로 3안타(1홈런)을 만들면서 타선을 이끌었다"고 칭찬했다. 

또 염 감독은 "아직 추운 날씨임에도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마운드를 내려가며 김광삼 코치에게 공을 넘기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마운드를 내려가며 김광삼 코치에게 공을 넘기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이재원이 동점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LG 이재원이 동점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2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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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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