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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섹시 야마' 추성훈♥ 갱년기 깜짝 고백..."매일 아침마다 약 먹어" ('편스토랑') [순간포착]

OSEN

2026.03.2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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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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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했다.

야노 시호는 한국 숙소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던 중, 자신만의 특별한 건강 식단인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선보였다. 부엌에 들어선 야노 시호는 "마크로비 밥 만들어요”라며 “마크로비는 우주의 섭리를 따르는 요리예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곡물, 채소, 단백질, 해조류를 함께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식단을 통해 그녀는 N년째 탄탄한 몸매를 유지 중이라고. 이어 잘 먹으면 안 늙고 건강해져요”라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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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요리를 하던 중 생마를 맛본 야노 시호는 “진짜 맛있어”라고 감탄하며, “마는 ‘산에서 나는 장어’라고 불려요. 정력에 좋아요”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마를 추성훈에게 먹여야겠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야노 시호는 “추상이 최근에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갱년기 약 먹어요. 매일 먹어요. 갱년기인 것 같아요. 추상에게 마를 먹여야겠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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