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제주도에서 행복한 생일 파티를 즐기며 동안 미모가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늦은 하루 마무리. 제주도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갈색 스웨이드 재킷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1차, 2차, 3차, 4차 끝이 없는 핫플 투어"라는 문구처럼 제주도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입에 물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며 행복한 기분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강예원의 눈부신 민낯이다. 강예원은 "X필터, X보정. 기초제품부터 꼼꼼하게 발라줘야 하루 종일 피부가 빛나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무보정 생얼에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를 과시했다. 근접 셀카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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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예원은 화려한 파티 뒤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벽기도와 함께 꿈나라로"라고 덧붙이며 성숙하고 경건한 내면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여행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들과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