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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과 최준용, 류현진 앞 공손 모드 ON [O! SPORTS 숏폼]

OSEN

2026.03.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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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과 최준용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만나 얘기하고 있다. 2026.03.21 /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석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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