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2026년 첫 컴백을 향한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21일 오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다채로운 신보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23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무드 필름, 콘셉트 포토, 보야지 로그와 보야지 로그 맵, 인스트루멘털 라이브 샘플러, 트랙 스니크 피크, 하이라이트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 풍성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특히 미니 8집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24일 선공개곡 뮤직비디오 티저와 25일 오후 6시 선공개 음원을 발표하고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앨범 발매 당일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국내외 단독 공연 개최를 비롯해 뮤직 페스티벌 출연, 직접 작업에 참여한 음악으로 채운 앨범 발표 등 꾸준히 '뮤직 히어로' 역량을 발휘해 왔다. 올초 공식 팬미팅 'Xdinary Heroes 2ND FANMEETING < XCLUSIVE PARTY >'(엑스클루시브 파티)와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 'Xdinary Heroes Japan Special Live < The New Xcene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으로 힘찬 스타트를 끊은 이들이 올해 첫 컴백으로 이어갈 활약세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는 다음 달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