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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이모탈', 2026년 로드맵 공식 출범...신규 업데이트 ‘강탈’, 신규 PvP 토너먼트 추가

OSEN

2026.03.2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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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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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디아블로 이모탈'이 2026년 로드맵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신규 업데이트 '강탈'을 적용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디아블로 이모탈(Diablo Immortal)에 지난 2월 진행된 ‘디아블로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된 2026년 로드맵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는 최신 업데이트 ‘강탈(The Taking)’이 적용됐다고 밝혔다. 

'강탈'은 개개인의 실력에 중점을 둔 새롭고 균등화된 플레이어 간 전투(PvP) 토너먼트를 비롯, 전장 시즌 개편, 새로운 우두머리 이벤트, 강력한 신규 전설 보석이 추가된다.

신규 메인 퀘스트 강탈(The Taking)의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새로운 PvP 토너먼트 세계의 격돌 – 대등한 자들의 도전 또한 적용됐다. 

대등한 자들의 도전은 캐릭터의 성장보다는 실력과 팀워크에 중점을 두는 균등화된 PvP 토너먼트로, 플레이어의 위력은 균등화되지만 직업별 정체성은 유지된다. 토너먼트는 3월 19일부터 등록할 수 있으며,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업데이트 적용 시점부터 오는 4월 1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일부 지역의 우두머리가 일시적으로 강화되는 끔찍한 변형 이벤트 또한 활성화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전설 보석 거대괴수 무덤(Leviathan Tomb)도 추가, 심연의 심층이라는 중첩 가능 효과를 기반으로 치명타 적중 횟수가 늘어날수록 주는 피해가 증가하고 압박을 증폭하여 공격적인 플레이 방식에 보상을 더할 수 있다.

오는 4월에는 첫 번째 대규모 전장 시즌 개편이 적용된다. 클래식 지도와 호송대 지도를 아우르며 PvP 전투의 흐름을 전면 재구성한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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