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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목숨 잃을 뻔한 ‘건달 피습 사건’ 고백 “칼이 다리 관통..대동맥 비켜가”(데이앤나잇)[핫피플]
OSEN
2026.03.2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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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남진이 피습사건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했다.
김주하는 “목숨 위협받은 게 군대에서만 있던 게 아니다”라고 말했고, 남진은 피습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흉기가 뒤에서 맞고 앞으로 나왔다. 대동맥을 살짝 비켜서 맞았다. 어지럼증이 오더라. 피가 너무 쏟아지니까”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문세윤은 어떤 일이었는지 물었고, 남진은 “건달들하고 부딪혔다. 복수한다고 한 것이다. 대동맥을 지나가서 40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는데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남진은 “사건 후 그 친구도 대가를 치르고 나왔다. 반성을 많이 한 것 같다.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제가 죽지를 않았다. 지금은 같이 밥도 먹고 가깝게 잘 지낸다. 그 친구도 많이 바뀌었다. 악연이 좋은 인연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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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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