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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BTS, "죄송하고 감사하다"..광화문 컴백쇼 속 진심 [Oh!쎈 이슈]

OSEN

2026.03.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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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email protected]


[OSEN=유수연 기자] BTS(방탄소년단)가 광화문 라이브를 마친 가운데, 멤버들이 고마움과 미안함을 드러냈다.

21일, 방탄소년단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했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무대인 만큼, 공연 전부터 현장과 온라인 모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관객석은 2만 2000석인 가운데, 관객 4만명이 운집, 보안과 안전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 약 1만 5천 명의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이 투입됐다.

[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OSEN=민경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BTS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3.21 / [email protected]


특히 멤버들은 역사적인 무대를 가능케 한 숨은 노고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무대에 처음 오른 슈가는"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인사했고, 뷔 역시 "정말 이렇게 특별한 장소에서 컴백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Butter’, ‘MIC Drop’, ‘Aliens’, ‘FYA’, ‘SWIM’, ‘Like Animals’, ‘NORMAL’ 등 히트곡과 신곡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 후, 슈가는 "광화문에서 공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서울시와 수많은 관계자분들께도. 현장에서 고생 많이해주신 경찰분들과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다"고 재차 인사했다.

지민 역시 "(오늘) 라이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다는 말씀 전해드린다"라며 "감사하고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여 눈길을 끌었다.

인사를 전한 멤버들은 ‘Dynamite’와 함께 앵콜곡 ‘소우주’’(Mikrokosmos’)를 선보인 후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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