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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연상♥’ 최준희, 혈관까지 비치는 진정한 뼈말라

OSEN

2026.03.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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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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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년 동안 함께한 내 최애 인간. 그래서 LA에 함께 갈 거니?"라고 물었다. 최준희 옆에는 시니컬한 느낌의 멋이 한층 살아있는 남성이 힙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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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희는 헤어 밴드에 블랙 숏 반팔을 입고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나는 얼굴을 강조하고 있었다. 특히 숏 반팔 아래 팔뚝은 여느 사람의 손목 둘레 수준으로 말랐는데, 많은 팬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최준희의 마른 몸매가 두드러지기도 했다. 어떤 사진에서는 팔뚝의 혈관 부분이 나와있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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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언니만큼 빼고 싶네요", "이것도 설마 웨딩 사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얼마 전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예고했으며 최근 청첩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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