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즈넉한 시내와 카페가 한 데 어우러진 곳에서 손담비는 새빨간 카디건을 입고 아기띠를 맨 채 아기를 안고 걸어가고 있었다. 때마침 화보 같은 모녀를 위해 손담비의 카디건 색깔과 똑같은 색깔의 원목 테이블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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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a happy weekend"라고 적은 글귀처럼 해맑은 미소로 육아의 고됨 하나 없이 그저 행복한 얼굴로 아기를 안고 있었다. 어느새 엄마 품에서 새근새근 잠든 해이의 얼굴은 보기만 해도 충족감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해이 많이 자랐다", "돌잔치 궁금하네요", "되게 세련되게 돌잔치 할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재작년 11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작년 4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