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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압도적 성적, 달라진 롯데의 더그아웃 미팅 [O! SPORTS 숏폼]

OSEN

2026.03.2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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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에서 이례적인 ‘더그아웃 미팅’으로 팀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승리 후에도 선수들을 모아 조재영 코치가 경기 장면을 복기하며 세밀한 피드백을 전달하고 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한 반복 학습으로 시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 [email protected]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더그아웃에 모여 미팅을 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더그아웃에 모여 미팅을 하고 있다. 2026.03.21 / [email protected]



이석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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