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박준형 기자] 17일 오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1회말 이닝종료 후 두산 양의지 포수와 플렉센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17 / [email protected]
[OSEN=이천, 최규한 기자]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달아나는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3.15 /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후광 기자] 2차 박찬호 더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산은 KIA 선발 황동하를 맞아 박찬호(유격수) 정수빈(중견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포수) 김인태(지명타자) 양석환(1루수) 오명진(2루수) 이유찬(3루수) 김민석(좌익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 시범경기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주전 포수 양의지와 최종 점검에 나선다.
플렉센은 2026시즌을 앞두고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 조건에 두산으로 컴백했다. 2020시즌 두산에서 21경기 8승 4패 평균자책점 3.01을 남긴 뒤 포스트시즌에 가을 에이스로 활약한 그는 메이저리그 생활을 거쳐 6시즌 만에 두산 복귀를 택했다. 플렉센은 2026시즌 두산 선발 마운드를 이끌 1선발이다. 시범경기 기록은 2경기 평균자책점 1.23.
두산은 플렉센에 이어 최지강, 타무라 이치로, 김택연, 최준호, 박신지, 이병헌 등이 불펜 대기하는 플랜을 공개했다.
두산은 시범경기 2위(6승 3패), KIA는 공동 8위(3승 1무 5패)에 올라 있다. 전날 경기는 두산이 KIA에 6-11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