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김대희, 결혼 전 파혼할 뻔 했다..♥아내 “차에서 내린다니까 진짜 내려줘”
OSEN
2026.03.21 18:4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김대희 아내 지경선 씨가 결혼 전 파혼을 고민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나... 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봉선은 김대희가 자리를 비운 사이 “김대희가 좋아서 결혼했어? 어디서 반했어?”라고 물었고, 지경선 씨는 “제가 그때 너무 어렸어요. 스물여섯 밖에 안 됐다. 너무 어려가지고”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특히 지경선 씨는 “파혼할 뻔한 적이 있었다. 결혼날짜를 잡고, 준비하고 이러는 와중에 피곤한 일이 생기잖아요. 집에 가는 길이었다. 성수대교를 타고 가는데, 결혼 준비 과정에서 차에서 싸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혼자 집에 갈 거라고, ‘여기서 내려줘!’ 이랬다. 근데 보통 그러면 안 내려주잖아요. 근데 내려주는 거예요. 성수대교 지나자마자 아파트 단지가 있었다. 거기서 내려주는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지경선 씨는 “이것 봐라? 하고 내렸는데, 신발 한 짝이 없더라. 내리라고 하니까 그냥 내린 거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신발을 갖고 오라고”라고 말했고, 신봉선은 “그래서 신발을 갖고 왔어? 그래서 잘 넘어갔어?”라고 웃었다.
한편, 김대희는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