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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최후의 에이스, 한화 에이스로 돌아온다...류현진, 내일(23일) NC전 선발 출격 [오!쎈 부산]

OSEN

2026.03.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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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8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전날(7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6-8로 석패했다. 앞서 체코전을 11-4로 잡았던 한국은 1승1패를 마크하게 됐고, 남은 대만전과 호주전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1회초 한국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08/spjj@osen.co.kr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8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열렸다.한국은 전날(7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6-8로 석패했다. 앞서 체코전을 11-4로 잡았던 한국은 1승1패를 마크하게 됐고, 남은 대만전과 호주전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1회초 한국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08/[email protected]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에이스 류현진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돌아온 이후 첫 실전 등판에 나선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이는 내일(23일) 선발 등판한다"고 일정을 발표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7년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은 대표팀 최후의 에이스 역할을 했다.

류현진은 8강 진출의 분수령이었던 1라운드 대만전 선발 등판해 3이닝 50구 3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후 극적으로 8강에 진출하면서 기회가 다시 생겼고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하지만 1⅔이닝 40구 3피안타 2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라고 강판됐다. 이후 류현진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마지막 국제대회 등판을 마쳤다.

[OSEN=대전, 지형준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문동주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31 /jpnews@osen.co.kr

[OSEN=대전, 지형준 기자]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문동주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한화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31 /[email protected]


한화의 에이스로 돌아온 류현진은 선수단 합류 이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관리했다. 특히 미국 마이애미에서 귀국할 때 전세기 결함으로 지연 출발했고 또 경유지를 거쳐 오는 등 여독이 쌓였다. 노시환 문현빈 정우주 등 다른 WBC 멤버들은 일단 경기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고 류현진만 시범경기에 나서면 됐다.

"시범경기 1경기는 나선다"고 말했던 김경문 감독이었고 등판 일정도 확정됐다. 류현진은 전날(21일) 경기를 앞두고 불펜 피칭을 실시했고 준비가 끝났음을 알렸다.

김경문 감독은 "내일 (류)현진이가 먼저 나와서 던지고 왕(옌청)이 뒤에 나와서 같이 던진다. 투수들도 며칠 남지 않았으니까 컨디션 조절도 해야 한다. 현진이와 왕옌청이 함께 던지면서 불펜들은 좀 쉬게 해줄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투구수나 이닝은 현진이에게 맡기려고 한다. 그렇게 많이 던지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왕옌청은 지난 등판 70개 이상 던졌으니까 이번에는 80개 정도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OSEN=인천공항, 조은정 기자]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이애미에서 귀국했다.한국은 C조 조별리그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 상대로 2승 2패(조 2위)를 거두며 2009년 이후 17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드게임 끝내기 패배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대표팀 은퇴를 밝힌 류현진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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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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