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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걸고 게임하자" 지석진, 환갑이슈 통했다.. '브랜드평판 2위' ('런닝맨')

OSEN

2026.03.22 03:48 2026.03.2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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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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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환갑 이슈로 브랜드평판 2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노량진에 모인 멤버들의 유쾌한 오프닝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미세먼지를 이겨내자”며 웃음을 터뜨린 가운데, 유재석은 “요즘 근황이 있나 보다”며 지석진을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화제의 중심은 단연 ‘브랜드평판’ 순위였다. 지석진이 2026년 3월 방송인 브랜드평판 2위에 이름을 올린 것. 쟁쟁한 후배들을 제치고 ‘환갑 이슈’로 상위권에 오른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센세이션하긴 했다. 칠순 때는 1위 하자. 건강만 해라”며 응원을 건넸고, 지석진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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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위는 역시 유재석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1위랑 2위 차이가 꽤 난다더라”고 거들었고, 지석진은 “레이스할 때 난 버스 공짜라고 하고 다닐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하하는 “지금도 공짜 아니냐”고 받아쳤고, 지석진은 “아직 아니다. 5년 남았다. 연금도 65세부터”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김종국은 “그날엔 형 버스 다 공짜로 타자. 연금 걸고 게임하자”고 덧붙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향해 멤버들은 “그날까지 건강하길 바란다”며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냈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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