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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피자값 부족하면 연락해라"…기후장관 공개 칭찬한 까닭

중앙일보

2026.03.22 03:51 2026.03.2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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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하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부처 내에서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인 22일 자신의 엑스에 해당 프로그램을 소개한 기사를 공유하며 “공무원이 열심이면 국민이 행복하다. 김성환 장관님과 공무원 여러분 잘하고 계신다.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성환 장관님, 피자값 부족하면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직 내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직원을 매주 ‘행복전도사’로 선정하고 해당 부서에 피자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구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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