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안성재, 충격적 과거 고백..."미군 출신, 전역 후 알바하며 요리 시작" ('방과후 태리쌤') [순간포착]

OSEN

2026.03.22 05: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안성재 셰프가 완벽한 요리 실력 뒤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22일 전파를 탄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용흥초등학교 운동회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초특급 이벤트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식재료 준비가 시작되자 강남은 안성재에게 "미국 어디에 계셨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안성재는 “저는 캘리포니아에만 있었어요”라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안성재는 뜻밖에도 요리를 시작하기 전 군인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안성재는 “미국 군인이었는데, 미군이었다. 그때는 미국 중부랑 동부 다니면서 살았고, 나와서 요리를 시작했다. 알바하면서”라고 털어놓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요리하던 푸딩의 맛을 본 강남은 “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맛이에요”라며 극찬했고, 안성재는 전분을 더 넣어 요리를 이어가라고 조언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푸딩의 양을 측정하던 중 생각만큼 감이 오지 않자 안성재는 “감이 안 잡히네. 에이 몰라”라며 털털하게 웃어 보였다. 이를 본 김태리는 “에이 몰라요?”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