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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주얼리숍 대표, LA 300평 대저택 거주" ('미우새')

OSEN

2026.03.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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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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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병세가 방송을 통해 15살 연하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하며 일상을 선보였다.

2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58세에 첫 결혼에 골인한 배우 김병세의 결혼생활이 전격 공개됐다.

결혼 8년 차인 김병세 부부는 촬영 내내 시종일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가볍게 술잔을 부딪치며 '짠'을 하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뽀뽀를 나누는 등 신혼 못지않은 달달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병세는 절친 김승수와 임원희의 방문을 앞두고 “이놈들 자고 가기만 해봐라”라고 장난 섞인 경고를 날리기도.

뒤이어 등장한 김승수와 임원희는 부부의 나이 차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병세는 본인이 62년생, 아내가 77년생으로 15살 차이라고 밝혔고, 임원희는 "형수님이 워낙 동안이라 나이 차이가 더 나 보인다"며 감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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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얼리숍 대표라고 밝힌 아내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특히 임원희가 궁금해한 미국의 거처는 무려 300평에 달하는 LA 대저택인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경악게 했다. 김병세는 현재 한국 사무실 관리차 입국한 아내럴 언급하며,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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