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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홀리는 향 有”..이예지, 끝내 이민정 울렸다 (‘1등들’)

OSEN

2026.03.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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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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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이민정이 이예지 노래에 눈시울을 붉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에서는 기존의 경연 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1대 1 라이벌 매치’가 도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예지와 울랄라세션이 1:1 대결을 펼쳤다. 가장 먼저 이예지는 한동준의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을 선곡해 담백하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노래를 불렀다.

백지영은 “웬일이야”라고 감탄했고, 이민정은 눈시울을 붉혔다. 김용준 역시 “너무 감동이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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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마치고, 박창근은 “노래가 옛날 노래인데”라고 놀랐고, 이예지는 “사실 창근님 영상 보고 선곡했다. 노래가 너무 좋기도 하고 제 스타일로 들려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박창근은 “근데 역시나 자기 노래 같다. 중저음이 너무 매력적이다”라고 극찬했다. 그리도 “예지 씨 노래는 향이 난다. 사람을 홀리는 향이 있다”라고 평했다.

그러자 허각은 “저도 이예씨 목소리 좋아한다. 뭔가 마력이 있다”라며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데 ‘맞짱전’에서 붙어보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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