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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유부남 유흥업소 방문? OK..단, 책임감 필요" [순간포착]

OSEN

2026.03.2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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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변함없는 부부애를 전하는 한편, 연애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최근 공개된 윤주르 영상에는 모델 장윤주와 야노 시호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야노 시호는 결혼 18년 차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부부 관계를 언급하며 “남편은 이제 연인이라기보다 팀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만나면 뽀뽀도 하고 빅허그도 한다”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아이를 낳고 나서 가족애가 더 깊어졌다. 딸이라는 보물을 함께 공유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남편에 대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두근두근하는 설렘은 아니지만, 존재만으로 든든한 사람”이라며 오랜 시간 쌓인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기도.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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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1일 공개된 유튜브에선 연애 고민 상담으로 이어졌다. 한 사연자가 군인 남자친구의 유흥업소 방문 문제로 고민을 털어놓자, 야노 시호는 “상대방을 지나치게 속박하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 이어 “가고 싶으면 결국 가게 된다. 다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에 대해 야노시호는 “싫다고 하는 건 안 하는 게 가장 좋지만, 서로 룰을 정하는 게 중요하다”며 유부남의 유흥업소 방문에 대해선 “가고 싶으면 갈 수는 있지만, 그 이후 결과는 책임져야 한다”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결혼 18년 차에도 흔들림 없는 애정과 동시에 현실적인 관계 철학을 드러낸 야노 시호. ‘애정전선 이상무’ 속에서도, 자유와 책임을 동시에 강조한 그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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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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