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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격 맞은 듯 주저앉은 공장

중앙일보

2026.03.22 08:21 2026.03.2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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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기자
지난 20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자동차·선박 부품 제조 공장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는 등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가 집중적으로 발견된 휴게실은 건축 허가 당시 제출된 도면에 없던 공간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131명 규모의 전담팀을 편성해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1일 상공에서 내려다본 화재 현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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