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고, 손톱은 쉽게 갈라지며, 모발은 힘을 잃어간다. 여기에 관절의 불편함까지 더해진다면 단순한 노화로 넘기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이를 콜라겐 감소의 신호로 본다.
콜라겐은 피부.뼈.관절.혈관 등을 구성하는 핵심 구조 단백질로, 우리 몸 전체 단백질의 약 30%를 차지한다. 특히 피부 진피층의 약 70%를 구성할 만큼 중요한 성분이지만 25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대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들며 다양한 노화 징후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중년 이후 콜라겐을 꾸준히 보충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이 가운데 최근 이너뷰티 시장에서는 '4세대 식물성 콜라겐'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 보충을 넘어 체내 흡수와 유지까지 고려한 진화된 형태다.
'히비스커스 콜라겐 부스터'는 청정 지역에서 자란 유기농 히비스커스를 원료로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120년 전통의 허브 연구 기술과 K-뷰티 과학이 결합된 제품으로, 1스틱당 3270mg의 콜라겐을 함유하고 초저분자 구조로 설계돼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여기에 히비스커스 유래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5만 1230ppm)이 더해져 콜라겐을 보호하고 유지까지 돕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또한 히알루론산, 비오틴, 글루타치온, 비타민C 등을 함께 배합해 피부뿐 아니라 모발, 손톱, 관절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설계를 갖췄다. 12주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수분과 탄력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소비자 조사에서는 약 90%가 2주 내 손톱과 모발 변화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젤리 스틱 형태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가 가능하다.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요거트.아이스크림 토핑, 음료에 더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히비스커스 콜라겐 부스터는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30스틱(20g×30포) 1박스 65달러, 2박스 120달러에 특가 판매되고 있다. 피부.모발.관절까지 한 번에 챙기는, 일상 속 제대로 된 콜라겐 보충의 해법으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