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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캐스팅 0건' 김승현, 생일날 母 앞에서 '투잡' 선언.."요즘 돈벌이가 안 돼" ('광산김씨패밀리')

OSEN

2026.03.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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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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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승현이 생일날 어머니 백옥자 여사 앞에서 씁쓸한 고백과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현은 식사 자리에서 선글라스에 화백 모자로 정체를 숨긴 ‘봉쥬르 킴’이라는 부캐릭터로 등장했다. 아들의 생뚱맞은 차림새를 목격한 백 여사는 “봉쥬르 이 친구 웬일이야”라며 황당 섞인 반응을 보였으나, 김승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능청스럽게 연기를 이어갔다.

김승현은 본인의 정체를 숨긴 채 “오늘 승현이가 자기 생일이라고” 축하하러 왔다며 말을 더듬는 등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승현이가 어머니 캐리커처와 관상을 봐달라고 해서”라며 출장 서비스의 이유를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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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승현은 “내가 요즘 캐리커처만 그려서는 돈벌이가 안 돼서 캐리커처 그려주면서 관상도 보고 있어”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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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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