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속보]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상임위원장에 조용원
중앙일보
2026.03.22 14:21
2026.03.22 15:2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북한이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추대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최용해에서 조용원으로 교체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3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1일 회의가 22일에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헌법은 국무위원회를 ‘국가주권의 최고 정책적 지도기관’으로, 국무위원장을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영도자’로 규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2016년 6월 국무위원회 신설과 함께 초대 위원장에 오른 이후 3년 만에 재추대됐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직을 유지하게 됐다.
이일환 당 비서는 국무위원장 선거를 제의하며 “김정은 동지의 위대함이야말로 이 조선(북한)의 제일국력”이라며 “우리는 그분을 너무도 경모하며 따르며 숭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고인민회의 수장인 상임위원장 자리도 교체됐다. 지난달 말 열린 9차 당대회를 계기로 당 중앙위원과 대의원 명단에서 제외된 최용해가 물러났고, 김 위원장의 측근인 조용원이 후임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대남 업무를 맡아온 이선권 전 노동당 10국 부장과 당 법무부장을 지낸 김형식이 각각 선임됐다.
내각 인선에서는 박태성 총리가 유임됐고 신설된 제1부총리 직에는 김덕훈 전 내각총리가 임명됐다.
군수품 생산과 계획을 담당하는 제2경제위원회는 내각 산하로 편제하기로 했으나 위원장 인선은 공개되지 않았다. 군수 부문까지 내각이 총괄하도록 해 경제 전반에 대한 내각 책임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국무위원회 인사도 함께 이뤄져 조용원 상임위원장이 국무위 제1부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제9차 당대회 이후 인사 변화가 반영됐다. 기존 국무위원이었던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이번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주의 헌법 수정보충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이행 문제, 2025년 국가예산 결산 및 2026년 예산안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김 위원장이 강조해온 ‘적대적 두 국가론’이 헌법에 반영될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북한이 통일 개념을 배제하고 남측을 ‘적대 국가’로 규정하는 방향으로 헌법 조항을 수정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련 조문 공개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